조직에 속하지 않는 닌자
- 카라테 열심히 배운 조직 소속 닌자한테 사냥당해서 금방 죽음
조직에 속한 산시타 닌자
- 조직간의 항쟁으로 금방 죽음
조직에 속한 일반 닌자
- 조직간의 항쟁으로 금방 죽음
조직에 속한 상급 닌자
- 권력다툼과 항쟁으로 금방 죽음
식스게이츠도 허구한날 물갈이 되는 것도 그렇고
매번 다른 조직들이랑 항쟁하면서 닌자들 학살되는 것도 그렇고
그마나 강한 최고위급 닌자들도 닌자되고 나서 고작 수십년정도 생존한 뉘양스인 것도 그렇고...
리얼닌자 아닌 이상 닌자되고 나서 10년 이상 생존한 경우가 손에 꼽을 듯.
닌자소울 같은거 깃들면 난 이제 몇년 안에 살해당하겠구나 하면서 우울해하지 않을까
리얼닌자 되려고 열심히 수련했는데 뭔 F급 소울이 빙의하는 것도 웃길듯
그래도 수련 열심히 했다면 레서여도 대성할 듯 샐러맨더나 리버티처럼
그게 딱 샐러맨더랑 앤서러 아닌가
앤서러는 꽤 고위급 닌자고 샐러맨더나 드래곤베인이 별볼일 없는 닌자 소울 빙의됐는데 본인 노력으로 극복한 케이스. 둘다 닌자되기 이전부터 닌자 훈련 받던 애들임
그런 이유로 정의로운 닌자가 드문걸지도
근데 사악닌자들은 저렇게 금방 죽겠구나 하면서 될대로 사는게 아니라 그냥 힘에 도취된거 같은 묘사라
이제 막 디센션한 개짬찌 중점의 산시타가 저런걸 알지가 실제 미지수
빌어먹을… 빌어먹을… 닌자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이 세계의 왕이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인생이란 생각데로 되지 않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