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번역된 쇼군 앤드 닌자에서

아케치 닌자는 오다 닌자에 대한 모반을 성공시킨 뒤 소가 닌자의 허락을 받음으로써 명목상의 쇼군직에 앉아 도요토미, 모리, 시마즈 등의 워로드들을 지배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처럼 우리의 원숭이 하시바군이 아케치 따까리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