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번역된 쇼군 앤드 닌자에서 아케치 닌자는 오다 닌자에 대한 모반을 성공시킨 뒤 소가 닌자의 허락을 받음으로써 명목상의 쇼군직에 앉아 도요토미, 모리, 시마즈 등의 워로드들을 지배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처럼 우리의 원숭이 하시바군이 아케치 따까리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지
인살 세계관 이순신은 뭔가 잔다르크 아서왕 쇼토쿠태자처럼 모탈이였을거 같음
144척의 닌자 선단을 모탈 군사들이 조함하는 13척의 판옥선으로 전부 가라앉힌 로드 어드미럴 이순신=상의 업적은 가히 신화적인 것이다
모탈은 확실함. 다만 이순신=쇼군의 스킬이 '이김'임.
그런데 그렇게 되면 이순신=상은 상대가 전원 닌자가 아니고 있는 닌자의 다수도 산시타나 어댑트라고 해도 144(닌자포함)척의 군단을 13척 초반엔 1척으로 학살 했다는 건데... 모탈 보단 리얼 닌자 각성 직전의 무언가가 아니었을까
실제 그 대단했던 타락 하가네 닌자=상도 모탈 손에 죽었다는 점에서 이순신=쇼군도 모탈일 가능성도 농후한게 아닌지 - dc App - dc App
그 전에 오다 뒤지고 아케치 네더 가서 소가의 명이거나 하시바 독단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