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나온 사막 플래닛을 배경으로 한 SF물로,


실제 탄탄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설정이 그윽한 아트모를 뿜는 걸작이다


이 설정 중 클론 야쿠자와 비슷한게 있는데


골라(GHOLA)가 그것으로 죽은 사람의 세포를 기반으로 하는 클론이다


클론 야쿠자와 사회적 위치는 다르지만, 리프로그래밍을 통한 커스텀이 비슷하다


클론 야쿠자를 백댄서나 본즈로 커스텀 하듯 여러 기능을 넣을 수 있다


작 중 예시로는 젠수니 철학자 겸 멘타트 골라가 있는데, 닌자 슬레이어로 따지면


본즈 겸 해커인 클론 야쿠자인 것이다! 나무삼!


만드는 단체도 네오 사이타마의 요로시 코퍼레이션 처럼 의학, 생명공학 중점!


코로나로 무료한 독자 제형들이라면 한번쯤 나무위키의 둔 항목을 보는 건 어떤지


관련 외설게임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