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시 닌자 클랜 소속이었지만
스승의 오더를 무시하고 짓수를 남발하여
현세와 아노요의 균형을 어지럽힌데다

스스로를 눈자의 자식이라 칭하며
컬트까지 만들어 횡포를 부린 탓에
(이후 지저스=상의 명맥을 이어 받은게 오구니 닌자)

스승인 시 닌자에게 제대로 찍혀
종국에는 골고타 힐에서 처형 당했지만

라스터 서퍼의 진정한 의미를 눈치챈
베드로=상에 의해
수많은 모탈들의 소울을 인신공양 받아
사흘 만에 부활 했고

부활한 직후
베드로=상에게 컬트를 퍼트리라 오더 내리고
스승이 자신의 레저렉션을 눈치채기 전에
언젠가 찾아올 리벤지 데이를 기약하며
어둠 속으로 잠적 했는데

한편 베드로=상의 행동들을 보고
지저스=상이 부활 할 것을 눈치챘지만
이를 막을 수 없었던 유다=상은

목숨을 걸고 지저스=상을 고발 했을때 처럼
이 사실을 시 닌자=상에게 고하기 위해
스스로 세푸쿠 하여
오히간으로 떠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