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시 닌자 클랜 소속이었지만
스승의 오더를 무시하고 짓수를 남발하여
현세와 아노요의 균형을 어지럽힌데다
스스로를 눈자의 자식이라 칭하며
컬트까지 만들어 횡포를 부린 탓에
(이후 지저스=상의 명맥을 이어 받은게 오구니 닌자)
스승인 시 닌자에게 제대로 찍혀
종국에는 골고타 힐에서 처형 당했지만
라스터 서퍼의 진정한 의미를 눈치챈
베드로=상에 의해
수많은 모탈들의 소울을 인신공양 받아
사흘 만에 부활 했고
부활한 직후
베드로=상에게 컬트를 퍼트리라 오더 내리고
스승이 자신의 레저렉션을 눈치채기 전에
언젠가 찾아올 리벤지 데이를 기약하며
어둠 속으로 잠적 했는데
한편 베드로=상의 행동들을 보고
지저스=상이 부활 할 것을 눈치챘지만
이를 막을 수 없었던 유다=상은
목숨을 걸고 지저스=상을 고발 했을때 처럼
이 사실을 시 닌자=상에게 고하기 위해
스스로 세푸쿠 하여
오히간으로 떠난게 아닐까?
이섀낌마지금키아누=상을모욕한거냠마-!
이것 닌붕의 안타이 그리스도 안건인 것은?
아이에-! 안타이 크리스천-!
도모, 지저스 그리스도 입니다. 회칠할 무덤들아-!
이무슨 신성모독스러운 영지주의적 신화재해석? 이미 바티칸의 레전드 해커들이 닌붕의 ip어드레스를 조사중이다
안타이 크리스천..이면 즉, 거의 크리스천인..?
너이새낌마-! 신성모독이담마-! 죽고싶냠마-!
실제 지져스=상은 코브라 클랜의 앰부쉬를 두려워하여 고사기에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일갈했다는 기록이 있다.
시 닌자=상이 직접 개입 하면 아무래도 사태가 오버플로 하니 일단 경고 차원에서 코브라 클랜에게 부탁한걸지도?
가나의 혼인잔치는 실제 이쿠사였던..?
이쿠사는 아니고술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하인들의 처벌을 마리아=상이 지저스=상에게 맡긴 것으로실례를 범한 하인들은자신들의 눈물로항아리를 채우는 벌을 받게 됐고눈물이 마른 뒤에는피눈물로 항아리를 채웠다는스고이 살벌한 일화
아이엣 물항아리의 물이 적의 피로 물든것이 아니라 모탈의 피였다니 실제 무서운...
눈자가 안타이 god에 가깝지만 엄밀히는 신이 아니다.
하늘에서 아버지와 주무시고 계십니까!
사단 닌자 클랜의 엔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