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사이버네 이식 수술은 그렇다고 쳐도 이거 아무리 봐도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에서 나온 것 같은 군용 이잔아 ㅋㅋㅋㅋㅋㅋ
돈이 부족한 것에 대해 무슨 일이 생길지 걱정하기 보다 조상님을 볼 면목이 없다는 살짝 쇼크였다. 그리고 여고생 수용소라니 네오 사이타마에서는 다량의 여고생이 실종 되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만큼 치안이 박살난건가.
에버포레이터=상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른 닌자들이라면, 이런 곳에 처박아 놓았다고 툴툴댈 것 같은데. 에보포레이터=상은 직업 만족도 100%인 듯 한 인상이라, 아마 다른 곳에 보내준다고 해도 계속 수용소에서 남아서 행복하게 지냈겠지.
에버포레이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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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수용소에는 실제 안타이 유니콘 여고생만 있어 사라져도 모탈들은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엥? 진짜? - dc App
◇구라입니다◇
여고생이든 어른이든 빚을 지고 실종되는 거 정도는 네오사이타마에선 너무 흔한 일 아닐까
즉, 여고생만 실종된다면 그건 사건이지만 여고생을 포함한 다양한 인간군상이 계속 실종되고 있으니 일상인 것이다
과연, 네오 사이타마라 납득이 간다. - dc App
버글러 정도 산시타만 배치해도 문제없는데 에버포레이터같이 좀 치는 놈 앉혀둔거보면 본인이 자진해서 간듯
여고생 3대는 전차와 맞먹는 카라테를 가지고있다.. 실제 위험한
포훔더벨톨즈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