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가 오지기를 돌려주려 할 때, 또 한 명의 닌자가 등 뒤에 나타났다. 격자 모양의 닌자 복장을 하고, 등에는 거대한 기계를 짊어지고 있다…… 드럼 방식의 대구경 개틀링·건이다.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닌자 슬레이어=상. 비하이브입니다」
비하이브는 90도로 허리를 굽혀 오지기를 한다. 자연스레, 등의 개틀링·건의 총구가 닌자 슬레이어를 향한다. 그때! 「이얏!」 「끄악!」 이, 이 무슨 비열무도함! 그 자세에서 비하이브는 개틀링·건을 발포했던 것이다! 더이상 말도 나오지 않을 만한 스고이·실례!
서술하는 사람도 저놈은 미친놈이다 이런식으로 씀 ㅋㅋㅋ
스고이 시츠레이!
변태, 배신자, 미치광이도 덤덤하게 설명하던 해설도 분노
나레이션=상은 실제 그윽한
걸 렸 구 나 !
동료 닌자 3인방도 경악할 정도의 스고이 시츠레이
나레이션 상이 말을 더듬을 정도의 광인짓
광인에게도 아이사츠는 신성하다
그는 미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