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소울 빙의자의 삶은 어떤지 궁금하와요
닌자 슬레이어는 하는 짓이나 닌자 소울부터 평범하지 않은데
현대를 기준으로 소울 빙의자가 되면 대부분 어떻게 사는지?
예전엔 닌슬보다 약한 조연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티알 캐릭도 그렇고 닌슬 이외의 닌생은 어떤지가 궁금해요
닌자 슬레이어는 하는 짓이나 닌자 소울부터 평범하지 않은데
현대를 기준으로 소울 빙의자가 되면 대부분 어떻게 사는지?
예전엔 닌슬보다 약한 조연들은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티알 캐릭도 그렇고 닌슬 이외의 닌생은 어떤지가 궁금해요
케바케라 엄청 다양하긴 한데 대다수는 힘에 취해서 날뛰다가 다른 닌자에게 죽거나 제압당해서 큰 세력 밑으로 들어가게 되는 케이스가 많사와요 - dc App
반면에 본래의 성격 등으로 인해 조용히 닌자의 힘만 조금씩 빼다 쓰면서 나름대로 그윽한 스트리트 닌자 생활을 하는 케이스들도 존재 (2부 이전의 실버키나 4부의 자나두 등이 여기에 해당) - dc App
4부에 와서는 닌자의 존재가 이미 대중에게 밝혀져 있으므로 혼자 전능감에 취해있는 케이스보다는 닌자로서의 힘을 살려서 조직에 들어가 중간직으로서 꿀을 빠는 케이스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졌읍니다 - dc App
오... 이런 설정 너무 재밌다 고맙습니당
대부분은 본인 의사랑 별 상관 없이 조직에 들어가게 되어 있음
자유롭게 사는 닌자는 별로 없구나 오호
3부작까지 시점에서는 닌자의 존재가 알려져있지도 않아서 진짜 아무렇게나 막 하고 다녀도 잡을수있는사람이 없으니 마구잡이로 횡포를 부리는데 그렇게 전능감에 취해서 주제 모르고 설친 산시타는 메가코프나 닌자조직 같이 훈련된 닌자들을 가진 곳을 건드려서 처리당하거나 스카우트(강제)당하게 됨
소우카이야의 경우 네오사이타마에서 포착된 닌자들은 다 찾아가서 강제스카우트해왔고 이는 자이바츠도 자기 영향권 내에서는 비슷하게 해왔음 더러 메가코프에 취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메가코프소속 닌자는 애초 메가코프 사원이 닌자가 된 경우라고함
보통 닌자소울이 빙의하면 크게 세가지로 나뉨 -전능감에 취해서 폭주함(대부분) -소울을 감당하지 못하고 폭주함(고위소울 빙의자) -별 영향 없거나 의지로 사악한 충동을 절제함(카라테를 단련했던 경우 등 일부)
닌자가 된다고 해서 마냥 자유로워지는건 아니네요 ㅋㅋㅋ
닌자소울탐지가 별로 어려운거같지않아서(탐색역인 트러플호그는 말단중의말단포지션이였으니) 작중에선 갓 닌자소울빙의해서 힘몇번안쓴 수어사이드가 금방 소우카이야한테 강제로 입단된거보면 자유롭긴 쉽지않지 - dc App
자이바츠는 묘사된적은 없는거로아는데 사제관계가 돈독하게(겉보기엔)묘사되고 자이바츠랑 제휴관계인 용병닌자도 많이보이는거보면 자이바츠는 강제는안하는듯 애초에 필요한인재 거르는 방법이있으니 - dc App
다들 친절히 설명해주시구 너무 감사드리옵니다
자이바츠도 건슬링어 건도 그렇고 일단 눈에띄면 잡아오는건 맞는듯 좀더 걸러서받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모스키토가 있는걸보면 그냥 일단 받고나서 정 안되면 징벌기사로 처분하는방식같음(블랙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