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제형은 홀-리 바이블의 구약 파트에 닌자가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오늘은 '이집트의 재앙'이라고 불리우는 남자. 모세=상에 대해 인스트럭션 하겠다.
요셉=상이 섬기던 이집트 왕조가 닌자들에 의해 멸망하고
히브리인들이 마케구미로 떨어진 시기에 모세=상은 태어났다.
모세=상은 마케구미로 태어났으나 카치구미인 왕족으로 자랐고
40년은 카치구미로, 40년은 바바리안으로 살았다.
호렙 마운틴에서 야훼=상을 만나 하나미 의식을 치룬 그는 이집트로 돌아가
◆◆◆10가지 재앙을 일으키고 히브리인들을 데리고 이집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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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의 노인이 당대 최강대국인 이집트.
그것도 닌자가 다스리던 이집트에서
노동력인 마케구미들을 데리고 떠날 수 있다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하지만 이것들은 호렙 마운틴 야훼초즌 모세=상이
고대 이집트를 다스리던 신화시대의 닌자들마저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스고이 와자마에를 가진 닌자라고 한다면 모든 것이 설명된다.
닌자에게 80년의 시간은 육체가 노쇠하는 세월이 아니라
카라테를 갈고 닦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실제 홍해를 갈라버리는 정권 지르기를 선보인 후
파라오=상이 보낸 추격자들을 홍해에 수장시켜버린 것은
삼척동자들도 아는 사츠바츠한 전설이다.
이집트에 내려졌다는 10가지 재앙도 사실은
처음에는 카치구미 모탈들의 피로 나일강을 붉게 물들이고
종국에는 인축(人畜)을 막론하고 모든 첫째를 처죽이는
모세=상의 말법칼립스적 행동들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리라...
이집트를 피로 물들이며 히브리인들을 끌고 나온 모세=상은
길게 잡아도 1달도 안 걸리는 거리를 40년 동안 뺑뺑이 쳐서
모든 출애굽 1세대를 죽이고 자신도 죽은 것이다. 실제 광인!
◆더욱 두려운 것은 후임인 여호수아=상의 기록에서
[120세가 되어도 노쇠한 기미가 없었다.]는 기록이나
신약에서 '화둔짓수의 달인' 엘리야=상과 함께
지저스=상과 삼자대면 한것을 보면
이사야=상처럼 죽음을 겪지 않았다는 설이 있다. 두려움!◆
"……닌자는 보오를 들어 올려 파라오와 그 가신 앞에서 나일강의 물을 쳤다…… 강물은 피로 변해, 강의 물고기는 죽고, 이집트인은 나일의 물을 마실 수 없게 되었다."
"닌자는 보오를 휘두르며 땅을 쳤다... 그러자 먼지가 날아올라, 파리의 거대한 무리가 사람과 가축을 덮쳐, 닌자는 파라오의 명치를 다섯번 때렸다"
람세스는 애타게 동생의 이름을 부른다. 대답은 없다. 모세는 한때 형이었던자를 내려다보며 조소하고있었다. 람세스는 어째서인지, 동생이 40년전의 그 순진한 이집션 프린스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가 된것만 같았다. 그렇다! 유대이야 민족의 마케구미로 테어나, 장난같은 운명의 흐름속에 프린스로 살던 모세는 광야에서 눈자를 만나 닌자로 디센션한 것이다!!!
닌자가 되면 더 이상 가족이 아니다... 실로 두려움!
"..... 닌자는 하늘로 높이 뛰어올라 파라오의 앞에서 웅장한 촙으로 하늘을 베어갈랐다..... 하늘이 신음하며 쪼개져 우박이 쏟아져 내려 수많은 가축과 농작물이 우박에 맞아 죽었다..... 그 뒤를 메뚜기 떼가 뒤따랐다." - dc App
"이집트의 모든 유대모탈들의 장남을 케지메 해라. 그럼 반항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말법적 정치만 없었더라도 모세=상은 닌자가 되지 않았을 터 - dc App
인과응보 구국의 충신인 요셉과 그 형제의 후손들을 학대한 벌을 받은 것이다
모든 장자에게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