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로지 때 자이바츠가 설칠 무렵에도 허실전환법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순 없었으며 로드와 엮였다간 파멸이란 걸 닌자제6감으로 알고 무의식적으로 피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사족으로 커크 코시카타라던지 시나리라던지 AoM 시대 이전에도 은밀하게 활동하던 자이바츠(진) 출신 닌자가 아직도 조금씩 있는 거 같은데 트릴로지 시절 쿄토에서 일어난 빙의자들의 자이바츠 섀도우 길드를 보고 어떤 생각이었을지도 궁금하네 규모도 엄청 컸는데
네오나치 단체 보는 나치 친위대원 같은거 아님?
근데 두령이 히틀러의 영혼을 품고 있는
시너리는 애초에 선역이라고 봐야되나 DKE 싫어하는게 꼭 아군은 아니니까
네오 사이타마 통째로 희생시킬 생각이었던 거 보면 필기아한테 감화되는 게 아닌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