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기준으로 헤이안까지의 역사를 보면

1. 권모술수로 동료 6기사 처내고 지배자 등극한 초창기

2. 나라쿠 닌자 땜에 헤이안쿄 박살나고 천도한 시기

3. 아케치 오다 나고야 보내고 모탈이랑 싸우다 소울된 말기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라쿠 본인이 조진 시텐노는 '소가' 시텐노였던거 생각하면

자이바츠는 말기로 접어들면서 권력 강화하려고 만든건가

헬카이트가 죄벌 영업 칠본창 소속이었고 그걸 상대한 닌슬은 나라쿠 폭발사산하고 난 뒤에 빙의한 키루지마였어서 그렇게 생각했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