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뉴비 헤즈데스
언제나처럼 이얏 끄악을 외치며 귀가하던 어느 날, 사위스러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원래 가라테 샤우트는 이얏!이 아니라 이얍!이었다고 하와요
하지만 어디서는 또 이얏!이라하고 다른데서는 이얍!이라고 해 햇갈려 인스트럭션을 얻고자 글을 썼으니..이얍!입니까? 이얏입니까?
어느게 옳은 샤우트인지 부디 인스트럭션을
도-모 뉴비 헤즈데스
언제나처럼 이얏 끄악을 외치며 귀가하던 어느 날, 사위스러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원래 가라테 샤우트는 이얏!이 아니라 이얍!이었다고 하와요
하지만 어디서는 또 이얏!이라하고 다른데서는 이얍!이라고 해 햇갈려 인스트럭션을 얻고자 글을 썼으니..이얍!입니까? 이얏입니까?
어느게 옳은 샤우트인지 부디 인스트럭션을
판키-!!
일본어에는 실제 ㅂ 받침이 없으니 이얏이 맞다고 생각함
누가 이얍이래?
원문이 YEEART!인데
잘못된 지식을 전파한 산시타에게 닌자를 보내야 한다
물리서적 1권에서는 "이얍-!" 이었으나 2권부터는 "이얏-!" 으로 바뀌고 이후 "이얏-!" 이 표준화 된
고통의 비명은 원어로는 Aaargh! 또는 Ooooff!지만 일본어로는 グワーッ(구와-ㅅ)으로 일괄 번역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십중팔구 「끄악!」으로 번역하는 따라서 이얍이나 이얏이나 번역자 마음이고 딱히 어느 것이 맞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인
사실 이야-!! 에 가까운
일본어 표기가 イヤーッ!인데 이 작은 ッ을 흔히 ㅅ 받침으로 적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ㅂ 받침으로 적어도 마냥 틀렸다고 볼 수 없사와요 결국 이건 일본어의 찐빠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