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몸이 망가진 빚쟁이가 
야쿠자들이 총들고 채권추심하려 몰려온상황에서
자기가 닌자가 된걸 알게 된 케이스인데
닌자가 된걸 알자마자 바로 문열고
야쿠자를 껴앉는다..?

그리고 하는말이 자기 어릴때 꿈이 닌자가되서
카라테 도죠를 여는거였는데
이제 꿈을 이룰수 있다면서
실금한 야쿠자들한태 빚갚을 시간을 좀더 달라고
부탁하면서 끝남



닌자가 된걸 알자마자 다 때려죽이고 깽판칠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훈훈한 엔딩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