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무서우면서도 칠흑보다 검고 윤기 넘치는 털

상추 스시를 애호하고 드래곤 닌자의 동향을 감시한다며 유카노 블로그를 염탐하는 갭모에

낙담한 동료 뱀이 좌절했을 때 자상하게 위로해주던 모습에는 그만 하트가 뀽하며 녹아버렸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