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 보면 라오모토는 그냥 난사만하고 그마저도 쿨타임이 엄청 긴데 퍼거토리는 딱히 딜레이도 없고 방어막이나 카라테 강화 등 다채롭게 사용하는거 보면나라쿠 혼수상태 만들고 닌슬 뒤에서 맞은 헬카이트는 그냥 갈려나간거 보면 위력은 라오모토 카라테미사일이 훨씬 강한 것인지?
이쿠사란 풍림화산이다 산시타자식 네놈의가라테를 뽐내봐라
둘이 붙으면 라오모토=상이 이길 확률이 높겠지만 카라테 미사일로만 비교했을때 어떤지 궁금한
쿨타임은 소울의 힘을 전부 끌어낸 거라서
그냥 평범하게 썼으면 위력은 낮겠지만 쿨타임 없이 적당히 강했을 듯
묘사 보면 소울의 힘을 전부 끌어내야 짓수 쓸수 있는거 같던데 타나카 염동력으로 갑옷입는거 보면 그건 아닌가
부케 닌자 소울은 자기가 첨으로 빙의받은 모스트 닌자 소울이라 문제 없이 쓸 수 있었을 듯
현 4부 시점의 퍼거토리라면 확실히 상위호환 이상일 듯
오히간 연수는 퍼플타코를 그마 이상으로 키우는 실제 두려운것
라오모토가 위력면에선 퍼거토리보다 넘사일걸? 4부에서 위력은 잘 모르겠늠...
1부 시점에서는 라오모토의 카라테 미사일이 퍼거토리 카라테 미사일보다 위력 훨 강함
대신에 퍼거토리는 카라테 미사일 말고도 응용기 여럿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혈중 카라테 충전 속도도 라오모토보다 훨 빠름
라오모토 카라테미사일은 그거 한발 한발이 라오모토가 전력을 다한 스트레이트 한방 수준의 위력이라고 하니깐
퍼거토리=상은 평타외 여러가지가 카라테미사일이고 성 라오모토=상은 카라테미사일이 필살기(중 하나)인
회수가 불가능한 뉴-건담=상의 핀판넬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