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스터 직위인 앰버서더=상과 어지간한 마스터 수준은 되는 이그나이트=상을 가지고 노는 스고이 무서움
솔직히 그랜드마스터 아홉명씩이나 되는거 막판에 퍼거토리 슬로핸드 케이비인 비질런스 싹 몰아서 정리해버리는데
차라리 케이비인이나 비질런스 둘 중 하나를 마스터로 내리든지 하고 대신 멘탈리스트=상을 좀 버프해서 그마로 넣는게 어땠을까 싶은
같은 마스터 직위인 앰버서더=상과 어지간한 마스터 수준은 되는 이그나이트=상을 가지고 노는 스고이 무서움
솔직히 그랜드마스터 아홉명씩이나 되는거 막판에 퍼거토리 슬로핸드 케이비인 비질런스 싹 몰아서 정리해버리는데
차라리 케이비인이나 비질런스 둘 중 하나를 마스터로 내리든지 하고 대신 멘탈리스트=상을 좀 버프해서 그마로 넣는게 어땠을까 싶은
병신퍼거토리보단 세보이는
멘탈리스트는 암만 봐도 퍼거토리 부하가 아니라 로드 직속으로 나왔어야
사실 퍼거토리가 짓수 상성상 그마 중 가장 겐짓수 조지기 쉬워보이긴 한데 워낙 행적이 병신이라 저평가 자주 되는
퍼거토리는 살아남은 거 자체가 굴욕임
그대신 멘탈리스트는 헬온어스 막권에 컬러 일러도 받고 꽤 엄청나게 밀어준거라 생각하는
그마가 아닐 뿐 케이비인이나 비질런스보다는 대우가 좋은 건 사실인
그마 반절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어이없이 퇴장한 거 보면 차라리 멘탈리스트가 더 그마격 맞긴 한듯
닌슬 간도 다구리에 순살당한 케이비인 간도한테 목 따인 비질런스랑 벌집핏자된 파라곤 로드한테 숙청당한 슬로핸드 다크드레인이랑 싸우다 네발로 튄 퍼거토리
주가조작 짓수 비질런스-상이야 말로 길드의 주춧돌인데 마스터는 아니지
외형 설정 다 마음에 들긴 하는데 최후가 좀 허접해서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