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서더가 멘탈리스트를 적대함
-> 자이바츠에 복수하려하고 멘탈리스트는 자길 공격하니 ㅇㅋ
멘탈리스트가 엠버서더를 적대함
-> 엠버서더의 반역의 기미를 눈치채고 교육 하려는거니 ㅇㅋ
근데 이그나이트는
엠버서더가 자신의 상관이긴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자신의 상관들 중 하나이고
굳이 따지면 회장님인 로드의 의지를 대변해서 엠버서더를 처벌하는건데
왜 엠버서더를 보호하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는 ㅇㅇ.
대충 추론해보자면
1. 자이바츠의 각 파벌은 같은 소속의식이 없는 사실상 서로 별개의 조직
다른 파벌의 인물이 자기 파벌을 공격해서 같이 맞서 싸움.
2. 엠버서더가 반란하려고 옛날부터 이그나이트와 페이탈을 자이바츠의 닌자라기보단
자기에게만 충성하는 부하로 육성함.
이 정도인데
이그나이트가 멘탈리스트와 맞서 싸우는 이유가 뭐임?
멘탈리스트는 이그나이트한테 엠버서더 교육하라는 위쪽의 지시가 있었으니
돕거나 아니면 뻐지라고 하면 되는거 아닌지...
실제 궁금
조직에 소속감이 적고 자기친구에 가까운 앰버서더를 지키려는 감정이 아니었을까 싶은 스승인 런치핸드도 다크닌자파였고
그럼 이그나이트는 그냥 우정 내지 의리로 조직 배신하면서까지 엠버서더 지키는건가. 페이탈은 딱히 그런 타입 아닌거 같고..
페이탈은 애초에 자이바츠에서 팽해버렸으니까
워낙 반골 기질이 강해서 조직 분위기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파벌같은 것도 신경 안써서 틱틱대도 앰버서더 잘 따랐으니 걍 같이 지낸 동료 지키려고 막가파식 닥돌한 느낌인듯
얼굴만이 전부다...
엠버서더=상의 미남짓수 앞에서 이그나이트=상이 속절없이 함락됐다니 이 무슨 끔찍한... 나무삼!
교육을 제대로 못시킨 엠버서더=상의 알몸도게자가 필요한것 아닌지
반자이 챈트 중점
이그나이트는 페이탈과 함께 자이바츠 닌자 중에서도 소속감이 가장 없는 애들임. 갈곳 없어서 여기에 있는다 정도라서 친구인 엠버서더가 공격 당하니까 원래도 좋아하지 않던 자이바츠 공격한거
잘 듣게나. "사랑"이다
만약 쇼핑봉투=상이 공격 받았다면 "그 새끼가 죽든말든~" 하면서 룰루랄라 외출이나 나갔을 것
제형 같으면 멘탈리스트=상과 엠버서더=상 중 누구와 전후하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