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돈반은 실제 무장영구차라고 부를수 있지 않을까?

가끔 T자와 굴절의 무한 굴레에 빠져있으면 우울해지지만 여기는 실제 좋습니다

(작업이나 훈련이 없다, 즉 노동이 자유롭다는 의미에서)

또한 매일매일 휴대 PDA와 TV, 코케시마트 충성 버전을 이용할수 있으니 좋은게 아닌지?

라고 했지만 샤워, 휴대PDA, TV, 코케시마트 이 모든것을 3시간만에 끝내야하니까 가혹하다.


조금 더 사적인 영역을 쓰자면 해외 여행이 가고싶다. 그전에 나가고싶다 여기서.


그럼 오탓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