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순서대로 원작 2부 초중반까지

지금도 비인기 하꼬 소설인데 이때는 그마저도 못 되어서 실황 반응이 거의 없는

1부 초반 같은 경우 아예 찾을 수 없을 정도인



+코믹스 2부 이후

혜자스럽게 연재분을 Twitter에서 퍼준 콤프틱과는 달리 챔피언 RED는 맛보기 조금만 올라오고 동시독서회는 잡지 구매자 기준이라 반응이 미지근한



+Twitter가 첫 연재가 아닌 경우

【데이·오브·더·랍스터 2】나 【모파이·머스트·다이】 등 원래 특전이나 닌자 슬레이어 플러스 등을 통해 공개되었던 에피소드들이 Twitter에서 재방송된 경우에는 이미 읽은 독자들이 많아서 앞으로 무슨 내용이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