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유키=상의 그윽한 곰익스와
얼마전 제 손으로 카이사쿠한 닌붕=상이 추천해준 킬즈를 몇번이고 완독한 이래
번역판 소설의 그윽함을 느끼고파 소설판 인살도 입문해 보려 합니다.
하지만 그래플리스트 바키=상 중점이었던지라 인살에 대해선 실제 산시타인 관계로 그레이터 닌붕=상들에게 질문이 있사와요
인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기 후원을 하면 지금까지 나온 인살 번역을 출간순으로 즐길수 있는지,
곰익스에만 익숙해진 산시타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지가 실제 고민 중점이와요
트위터로 된 무료 번역은 이미 갤러리에 최신 4부 시즌4까지 진행이 된 상태고 다이하드 테일즈는 트랜슬레이터=상들이 도움을 주는 덕분에 꾸준히 한글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조연이나 외전 같은 사이드 에피소드가 궁금하면 정액제를 끊어도 좋지만 코믹스 이후로 활약하는 닌자 슬레이어의 행보를 맛보고 싶다면 갤러리 번역탭을 참고하면 좋다
트위터로 된 무료 번역이 아니라 트위터에서 연재되는 본편 에피소드가 갤러리에 이미 번역되어 기재되었다는 뜻
그렇다면 정액제 후원 중점은 본편 이외의 사이드스토리 등 조금 더 그윽하게 인살을 즐기고 싶은 헤즈들을 위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트위터 연재분 번역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인스트럭션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것인지?
입문자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앗 하이 일단 연재분을 즐기고 오겠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617641
곰익스로 입문한 헤즈라면 바이오 곰익스인 스완송 성 바이 어 페이디드 크로우를 보는걸을 추천한다
실버 크로우=상과 야모토=상의 그윽한 인스트럭션은 이미 충분히 맛본 고우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