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자체는 망했지만
노동력과 인재를 원한 메가코프들에 의해
기업 이미지를 향상 시킬겸
자선이라는 명목으로 국민들을 위한
사립학교가 운영되고 있고
학교에 입학 한다는 건
그 학교를 운영하는 회사의
미래의 노예가 되는 동시에
다른 기업의 학교와는
적이 되는 거라
학교간 항쟁은 기본이고
같은 기업 소속 학교라도
철저한 \선배/ > /후배\ 관계 및
각 학교간 카스트가 형성 됐지만
일단 정규 교육이 유지되고 있어
최종적으로 수능 = 채용시험으로
미래가 결정 되게 되는데
떨어질 경우
형편이 좋은 중상층이나
카치구미 집안은
재수를 노리는 반면
그러지 못하는 마케구미들은
대다수가 사회의 낙오자가 되어
일부 튼튼한 놈들은
살아있는 상하차 머신이나
용역 마피아가 되지만
대부분은 살기 위해 치킨 농장에 끌려가
(바이오 치킨을 실로 위험한 크리쳐라
미끼가 되는 게 아닌 이상 효율을 위해
산시타나 낙오 닌자가 사냥해온)
바이오 치킨을 가공하며
그곳을 운영하는 닌자에게
여러 의미로 쥐어짜이거나
치킨집에서 치킨을 튀기면서 살아서
치킨 쿱이라는 멸칭으로
불리지 않을지?
우리나라 정서나 타 작품의 메가코프들이 민중을 굴리는 방식을 보고한 예상이기는 한데 닌슬 세계면 이것 보다 더 절망적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