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섭쥬케이터=상이 4부에서 너무나 젠틀하게 나와서
요로시상이 정상이 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하는데
남극 비밀기지
요로시사우르스
바이오 요로신칸센
바이오닌자 블랙옵스
타케우치 바이러스 후속모델 등등...
저런 기존 요로시상에 뒤쳐지지 않는 바이오 프로젝트들을 보면서 뭔가 히어로 코믹스에 나오는 겉으로는 올바른척하지만
뒤에서 꿍꿍이를 꾸미는 악의 기업의 애트모스피어가 느껴졌사와요.
하지만 섭쥬케이터가 굉장히 간지나는점은 부정을 할수가 없는...
라오모토 칸의 죽음 이후로 계속 비어있던 간지중점 CEO 자리를 메울 수 있을 것인가,,, - dc App
근데 뭐 생각해보면 4부는 기업들이 아예 국가 자리를 먹고 서로 계속해서 전쟁을 벌이는 세계이니 저런게 있어도 이상하지는 않다
상대 기업의 특수부대도 닌자일테니 요로시상의 블랙옵스도 닌자여야 하는 것이나, 안타이 닌자 수단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고
그나마 타케우치는 폐기한
소시라누IP는 읽을수 없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