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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2장 중점


모세=상이 호렙마운틴으로 텐 인스트럭션을 받으러 갔을 때


아론=상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협박에 못 이겨 금송아지를 만들게 되었다.


모세=상은 갓야훼=상의 지시로 급히 하산을 한다.




그리고 이것이 바알 클랜의 환 짓수임을 눈치채고


빛나는 황금 송아지상과 바알 컬티스트 3천명을 스고이 카라테로 동시에 도륙냈다.


※이 닌자 진실은 모세=상의 명을 받은 레위 지파가 3천명을 죽인 것이라고 은폐되었다.




<20절> 모세가 그들의 만든 송아지를 가져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우니라

<28절>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그리고 형인 아론=상을 그대로 카이샤쿠 할 기세로 거칠게 밀어붙였다.



<21절>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네게 어떻게 하였기에 네가 그들로 중죄에 빠지게 하였느뇨



살기등등한 모세=상의 노기(怒氣)앞에 아론=상은 실금하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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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붙이를 불에 던졌더니 송아지가 나옵니까?


저기 송아지가 빛나고 있습니다.


송아지가 빛납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그렇다. 아론=상이 비록 모세=상의 형이라고는 하나 결국 하찮은 모탈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러나 후에 갓야훼의 삼신기 중 하나인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나오게 되니... 실제 새옹호스




◆도피생활을 하며 괴물이 된 하가네 닌자를 죽게 한 죽창이


사라진 아론의 지팡이로 만든게 아닌지 니케아 공의회에서 의논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