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거나 메뉴에도 없는 메밀소바가 없다는 이유로 오가닉스시들을 문밖에 방치한 붓다도 용서못할 사건이 있었다. 못 먹게 땅바닥에 방치해 두면서 환불을 요구하는 말법적인 소비자에게 죽음을!
이것은...스시토쳐링?
도-모 스시 배달입니다. 메밀은 놓고 왔습니다.
까고자빠졌넴마! 빨랑 메밀소바를 내놓으람마!
메밀 소바를 먹고 싶어서 주문했담마! 어떻게 할꺼냠마!
이 무슨 악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