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거나 메뉴에도 없는 메밀소바가 없다는 이유로

 오가닉스시들을 문밖에 방치한 붓다도 용서못할 사건이 있었다. 못 먹게 

땅바닥에 방치해 두면서 환불을 요구하는 말법적인 소비자에게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