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슬레이어 스레가 원래같았으면 한달에 스레가 하나 나올까말까 하고 지난 3개월동안은 trpg북 덕분에 3개월에 1페이지를 채웠는데 (사실 이것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스레가 많이 세워진것)
33엔 할인기간 약 2주동안 무려 8페이지나 스레가 채워짐
그것도 후타바 안의 img에서만 그런거니 may나 다른곳까지 합치면...
이것은 이제 닌자슬레이어의 2차 붐이 아닌지?
...... 그 와중에는 제대로 된 애니메이션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푸념도 드문드문 보이는데
소미랑 트리거는 엎드려 뻗쳐라
33엔은 사실 재 애니화를 위해 헤즈를 최대한 유입시키려는 포석이 아니었을까
하이쿠를 읊겠다 트리거 개새끼 트리거 씨발롬 트리거 개씨발롬
틀을 파괴하는 파격적인 행보다!
헤에 스고이 얏타!
실제 싸다!
탑-주간지 <뜀뛰기>의 간판 작품 중 하나던 <전기톱=맨>도 애니메이시욘이 망해버리면서 원작마저 함께 망해버렸다... 애니메이시욘은 실제 중대 사항이다...
이것은 목마른자가 바닷물을 마시는 정도가 아닌지
싸다 싸다 실제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