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파전은 커녕 나머지 둘이 협공해도 닌슬=상을 이기는 모습의 상상이 전혀 안됨사실 장렬한 전투의 기록이 소실된게 아니라그냥 닌슬=상이 적당히 놓아주고 둘이 못이기는 척 떠나는 추태를차마 적을 수 없어서 기록 소실인 것마냥 꾸며놓고 마무리지은게 아닌지 실제 의심되는
설령 그랬다 하더라고 모탈입장에서 그걸 이해하고 포장하면서 쓸 이유가 딱히있을까싶은
밥 너이쉐낌마... 의심하지맛!
은인들의 치부는 감추고 공적은 드러낸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무라하치 당할 수 있기 때문은 아닌지? 무서움!
저 시점 닌자 슬레이어는 상당한 부상을 입은 상태라서 만전하고 거리가 멀고, 개개인도 후지키도 입장에서 만만한 상대는 아님
제노사이드도 사와타리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닌자가 아니므로.... 특히 사와타리는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라는 말의 산증인 같는 놈이고.
둘 다 어중이떠중이 산시타가 아니고 닌슬은 에피소드 시작부터 다크닌자한테 당해 강에 떠내려가고 있을 정도였기 때문에 다른 둘에게 풍림화산이 있음
누울 자리를 보고 레그를 스트레칭하라는 코토자와를 잘 실천하는 유능한 닌자들이었군...
말이삼파전이지 사와타리 뒤에 서바이버도죠멤버들도있으니 협공하면 수적우위를점할수있지
제노사이드와 사와타리는 딱히 원한이 없어서 정말 싸웠다면 뒤에 서바이벌 도죠와 같이 닌슬이 무라하치 당할수도 있던상황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제노사이드는 명색에 제츠메츠 닌자인데다 즘비라 내구성도 넘사고 사와타리는 아마쿠다리 수뇌부랑 부딪혀서 군데군데처맞아도 버티는 미친 몸빵을 자랑하는
여기 닌슬은 이그조스천전 직후라 풀컨디션과는 거리가 있고 나머지 둘도 AoM 시대까지 살아남은 역전의 강자들이와요 - dc App
선인들은 아니지만 선을 행했기에 죽이지 않을이유를 찾아낸것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