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츠의 예법과 달리 딱히 시츠레이는 아닌 ㅣ
미러케지메=상처럼 카라테 샤우트를 외치지 않아도 시츠레이라고 안하니까
에 카라테 샤우트를 외치지않습니까? 실제 케지메안건이 아닌지?
미러셰이드는 흙에 발자국조차 남기지 않는다. 당연히 의식적으로 그렇게 한다. 카라테 샤우트조차 하지 않는다. 공격 지점을 알리는 셈이기 때문이다. 격투기 경험자에게 있어서는 상식이지만, 샤우트 없는 공격은 크게 그 위력을 줄여 버린다. 하지만 미러셰이드는 위력을 버리고 은밀성을 중점시하고 있는 것이다!
여닌자중에선 응앗-!하기도 함
오고옥-! 중점의 풍만 닌자는 없는지?
샤우트를 외침으로써 카라테의 위력이 배가되는 것처럼 이타미 샤우트를 내지름으로써 데미지를 경감시키는게 아닌지?
어차피 실례라면 죽을것이고 실례가 아니라도 맞으면 죽을것이다
아이사츠의 예법과 달리 딱히 시츠레이는 아닌 ㅣ
미러케지메=상처럼 카라테 샤우트를 외치지 않아도 시츠레이라고 안하니까
에 카라테 샤우트를 외치지않습니까? 실제 케지메안건이 아닌지?
미러셰이드는 흙에 발자국조차 남기지 않는다. 당연히 의식적으로 그렇게 한다. 카라테 샤우트조차 하지 않는다. 공격 지점을 알리는 셈이기 때문이다. 격투기 경험자에게 있어서는 상식이지만, 샤우트 없는 공격은 크게 그 위력을 줄여 버린다. 하지만 미러셰이드는 위력을 버리고 은밀성을 중점시하고 있는 것이다!
여닌자중에선 응앗-!하기도 함
오고옥-! 중점의 풍만 닌자는 없는지?
샤우트를 외침으로써 카라테의 위력이 배가되는 것처럼 이타미 샤우트를 내지름으로써 데미지를 경감시키는게 아닌지?
어차피 실례라면 죽을것이고 실례가 아니라도 맞으면 죽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