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마이 UNIX의 그늘에서 버티고
낙하물은 춉으로 요격
그래서 무사했다.
여기서 "낙하물은 춉으로 요격" 이건 이해감.
천장이 무너져서 머리 위로 낙하물이 떨어지는걸 손으로 쳐냈다는거고.
근데 "사사마이 UNIX의 그늘에서 버티고" 이건 필요가 있는 행위인가?
애초에 그늘에서 버티고 있다는게 무슨 행위인지도 모르겠음.
금속제인 사사마이 UNIX 밑에 숨어 있으면 낙하물이 UNIX에 맞아서 안전지대가 형성된다는 의미?
닌잘알 헤즈들의 설명을 바라요
앞에서 날아오는 파편을 쳐냈다는게 아닐지?
그럼 멘탈리스트=상은 UNIX의 낙하로 우연히 생긴 안전지대에 몸을 숨기고 있었으면서 건물 붕괴따위로 마스터 닌자는 해치울 수 없다고 뻐긴 것인지.... 실로 합리적이나 가오는 안사는...
풍림화산.. 위기 상황의 상황판단까지 닌자의 능력인 것이다
마스터 닌자까지 되면 풍림화산으로 저런 위기는 잘 넘길수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은
◆임기응변◆시험에는 안나와요
굳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멘탈리스트=상 야사시이...
이그나이트의 짓수를 그늘에서 피하고 그 후에 날아온 잔해를 요격했다는 뜻이 아닐지?
시시마이를 벽으로 화둔짓수를 버텨냄 → 위의 목조잔해는 촙으로 요격 이거군
납득 중점
당신 건물의 붕괴따위로 마스터 닌자를 해치울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