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마이 UNIX의 그늘에서 버티고

낙하물은 춉으로 요격


그래서 무사했다.


여기서 "낙하물은 춉으로 요격" 이건 이해감.

천장이 무너져서 머리 위로 낙하물이 떨어지는걸 손으로 쳐냈다는거고.


근데 "사사마이 UNIX의 그늘에서 버티고" 이건 필요가 있는 행위인가?


애초에 그늘에서 버티고 있다는게 무슨 행위인지도 모르겠음.

금속제인 사사마이 UNIX 밑에 숨어 있으면 낙하물이 UNIX에 맞아서 안전지대가 형성된다는 의미?


닌잘알 헤즈들의 설명을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