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어스퀘이크는 그랜드 마스터 퍼거토리의 카라테 미사일을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버텼다는 엄청난 이야기가 밝혀졌지만
작중에 처음 등장했을 당시엔 하필이면 상대가 리얼 닌자였고
비홀더는 휠체어 신세, 인터럽터는 오하기 중독, 뭐 그런 각자의 이유가 있다는거지
즉 어쩔 수 없다는 것일세
예를들면 어스퀘이크는 그랜드 마스터 퍼거토리의 카라테 미사일을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버텼다는 엄청난 이야기가 밝혀졌지만
작중에 처음 등장했을 당시엔 하필이면 상대가 리얼 닌자였고
비홀더는 휠체어 신세, 인터럽터는 오하기 중독, 뭐 그런 각자의 이유가 있다는거지
즉 어쩔 수 없다는 것일세
밴디트는 그거감안해도 심햇지
코카트리스도
역시 소우카이신디게이트 허나 해치웠다짓수
1부가 23부에 비해서 약한건 맞지않나... 자이바츠 파벌싸움+로드가 교토밖으로 못나가서 그렇지 총력전으로 붙었으면 진작 자이바츠한테 졌을듯
라오모토가 굉장히 강해서 게이 츠랑 후지오 게이트키퍼가 싸우다 뒤져도 남은 그마 정도는 본인이 정리 가능할 듯
근데 1부가 약해보이는건 비주얼때문도 있는듯 식스게이츠 : ㅈㄴ큰 슈리켄, 빅 카라테, 타타미권, 그나마 비홀더가 능력이 쎄보이는데 자이바츠는 생체폭탄, 소멸기, 가속, 카라테 몬스터 카라테 미사일 등 비주얼 압살임
자이바츠 그랜드 마스터는 일급품의 스시와 오가닉 오하기로 심신을 단련하여 늘 만전을 유지
1. 제1부의 경우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단독완결적이어서 강한 것이 분명한 닌자라도 복수의 에피소드에 등장하지 못하고 등장 에피소드에서 소비됨 2. 애초에 제1부는 카라테 해상도가 낮아서 트릴로지 전체를 관통하는 마루노우치 항쟁 같은 중요 이벤트가 N-FILES로 처리됨
3. 특수직인 비질런스를 제외하면 실제 로드 휘하 최강자들의 모임인 그랜드마스터와는 달리 식스게이츠의 6인은 소우카이야의 최강자들이 아니라 라오모토의 명령을 그때그때 수행하기만 하면 되는 직속 팀이어서 필요에 따라 교체되는 등 성격이 전혀 다름
4. 후지키도 등장 전까지는 자이바츠에 거역하는 세력이 없었던 교토와는 달리 네오사이타마는 후지키도 이전에도 드래곤·도죠, 야쿠자텐구, 잇키·우치코와시 등 다양한 세력이 소우카이야를 방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실 다지기가 어려움
이런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고 소우카이야 평가절하가 계속되는 측면이 있는데 하루빨리 본모가 구 소우카이야 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를 집필하여 공개해 바로잡아야 할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