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되지 않고 당하니까 꼴사납게 쿠케엑 소리를 지르지 않나 당황해서 대화로 하자며 손바닥을 내밀었다가 쳐맞고 낭떠러지로 떨어지질 않나... 분명 후마와 싸웠을 만큼 강대한 닌자일 터인데 보여준 것만 보면 왠 미친 원숭이 한 마리나 다름 없는 것이다
하는짓보면 뭔가 실패하는것조차도 어느정도 예상하면서 움직이는느낌임
실력만으로는 후지키도도 죽이려면 죽일수있다고나왔지
닌자 대전 당시 케이토는 확실히 전혀 다른 모습이긴 한...
신이라고 맹신했던 눈자의 패배를 보고 현타온 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