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야기의 짜임새라고 해야할지

아마쿠다리 vs 닌자 슬레이어의 프레임이 축소되서

다이산 섹터 vs 데스드레인의 형태로 이어진 것도 좋았고

멸망한 아마쿠다리와 메가토리이의 유산 같이

과거 떡밥도 다뤄져서 참 반가웠던

2부까지만 해도 극 혼돈 성향 데스드레인은 별로였는데

질서 vs 혼돈의 구도가 깔려지니까 꽤 인상이 좋아졌사와요

나 근데 '에타'라는 놈을 어디서 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