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널=상 따위에게
(일기당천인 이쿠사 배틀의 귀신이 떼로 몰려 든 닌자를 한번에 묻어버렸다면 또 모를까) 마지널은 춉 찌르기에 페인트를 섞어서 닌자 슬레이어의 리듬을 무너뜨려간다. (이 녀석의 대량살인(忍)은 결국 각개돌파에 의한 것. 전략으로 승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일어난 이쿠사 배틀을 아무런 조건도 없이 모조리 이길 정도의 절대적인 힘은 없어!)
이런 평가를 받으면서 고전하다가 깃발 올리기로 한눈을 팔게 한 끝에 간신히 이기는걸 보았으니
나라쿠 영감님 속에 있는 휴우코와 토치노키마저 산시타라고 한탄하였을것.
그냥 마지널=상이 어중이떠중이 산시타들보다 훨씬 세서 그런 것이 아닌지?
실제 그는 한 에피소드에서 끝난 단역이기는 하지만 49과 닌자들을 카라테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 강자이다
플레임 텅=상같은 산시타조차 49과 닌자 셋 정도는 압도할 정도였다 -
플레임텅 때는 둘이 아닌? 그때는 나카지마=상은 닌자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스포일러=상은 에피소드 말에 닌자가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