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사이타마의... 독일마을!


그런데 닌자!


마치 동화를 방불케하는 이 전개는 뭐지?


왓 어 호러블 나이트 투 헤브 카라테 이후로 이런 독특한 컨셉의 에피소드는 참 간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