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옐로드래곤 템플이라는곳에는 9층 높이의 나무 타워가 존재했다고 한다

이는 1238년 코리아ㅡ몽골리아전쟁에서 코리아군이 몽골리안군을 몰아내기 위하여 고대 에인션트 화랑인 문무 대 화랑을 현세에 강림시키는 만파식적 짓수를 증폭시키기 위하여 사용되었으나

문무 대 화랑과 그의 짓수의 위험성을 직감한 몽골리안군이 다량의 몽골리안의 목숨을 대가로 운가른 짓수를 사용하여 대칸 소울의 소유자인 징기스 칸=상을 오히간에서 역으로 불러내어 문무 대화랑을 잠재우고 옐로드래곤 템플의 나무 타워를 태워버렸다고 한다

그 이후 몽골리아의 지배를 받게된 코리아는 몽골리아와 일본을 침공하나 카미카제 닌자의 타이푼 짓수에 실패하고 만다




그 이후 조선 다이내스티를 거치며 사회의 주도층을 잡게된 양반들이 진실된 격차사회를 만들기 위해 네오 옐로드래곤 타워를 건설,

에인션트 신라시절부터 내려오는 짓수인 장유유서 짓수를 암암리에 퍼트려 진실된 격차사회를 만들려 하고 있는것이다.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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