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가 쎄기는 한데 챠도의 힘 수 배 증폭시켜서 케이무쇼 걸레짝으로 만들고 도망치려는 거 추노해서 정수리에 꽂아버리고 폭발사산시키노; 전적 병신인 벳핀보다 더 무서운데 그나저나 케이토 이놈 마크쓰리한테 알파 타이진 짓수라도 걸었나? 의식 참여한 케이무쇼도 그렇고 카타나사 닌자들도 그렇고 아무도 누군지 인식을 못 하네 그러고보면 티아마트도 의아해해서 소울을 읽으려 했는데 차단당했었고
몇번이고 부러진 뱃핀보다 레이저도 쏘는 엑스칼리버가 더 좋다
아론다이트=상이 그리워지네요....
탄모노 오브 콘실링 써서 코토부키랑 같이 은신 비스무리한 상태 됬던건 기억나는데 그게 정체도 숨겨주나
리버티가 걀라르호른한테서 탄모노 오브 콘실링이랑 랜턴 오브 소마토를 받았던
그 뒤에 1대1 아이사츠 했는데 이름에 의아함을 느껴서 소울을 읽어보려다 막혔던 거
엑스칼리버 든 리버티가 케이무쇼 뚝배기를 땄다고? 벳핀이 눈자 손가락이면 엑스칼리버는 거의 뭐 팔뚝이라도 갈아넣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