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픔을 가장하지만 차마 전부 숨길 수 없는 일본 문화에 관한 그윽한 이해...

하지만 명백히 서부의 향취가 느껴지는 이름...

역시 헤엄쳐서 왕래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나라인 멕시코인인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