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 사츠 바츠의 8화의 일부이와요.
코믹스에서 이그조스천의 손짓 하나로 죽어버린 닌자가 클라미도사우르스=상이었사와요.
그런 그조차도 마음을 고쳐먹고 카라테로 싸우면 역전의 카라테 몬스터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데솔레이션=상에게도 맞설 수 있는 것이 닌자 슬레이어 속 닌자라는 존재들인... (혹시 데솔레이션=상을 모르는 헤즈가 계시다면 꼭 '킬링 필드 살풍경'을 읽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명작인.)
따라서 A와 B가 이쿠사 배틀을 하면 이러저러해서 어떤 면은 유리할거다 같은 상성은 그렇다쳐도 옛날 드래곤볼처럼 전투력 순위표 같은 것은 닌자들에게는 통용되지 않는다
레드 드래곤 vs 트윈테일즈 같은 구도 아니면 상황따라 에피소드 주제에 따라 달라지는게 이쿠사라 실제 맞말인
그보다도 데솔레이션이 유효타 허용하는건 정말 충격이와요 ㄷㄷ
비슷하게 샐러맨더=상에게 연속 춉으로 기적적으로 승리한 닌자 슬레이어=상의 에피소드 섀도우 콘이 떠오르는.. 가라테가 충만하다면 불가능은 없는 것인
샐레맨더=상이 살아남기 위해 지금까지 습득한 온갖 기술 가라테들을 뒤져봤지만 압도적 춉 스피드엔 아무 대응도 못하고 그냥 밀려버린게 뭔가 슬펐던...
불가능은 없습니다, 카라테만이 있을 뿐 이라는 번역 문구가 떠오르는것이다
이그조스천=상의 평소 행동을 생각하면 사실 클라미도사우르스=상이 유능한 닌자였던게 아닌지
닌자의 승부에 중요한것은 가라데와 풍림화산, 그리고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