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서더



코믹스 - 자그만한 성에 갇혀 있는 공주님 포지션, 라푼젤, 이름만 마스터지 부하 둘 밖에 없는 찐따


소설 - 임페일먼트에게 =상도 안붙이고 반말 찍찍하면서 명령 내리는 싸가지 없는 이대닌,

와일드헌트의 닌슬 사냥 지원 요청 쿨하게 씹다가 은근슬쩍 이그나이트 보내주는 츤데레




유카노


코믹스 - 스고이 Fuck 전후 중점하고 싶은 걸어다니는 섹스심볼, 좀 약해도 애는 착함


소설 - 운동권에 투신 했을 때는 신음소리가 끼에엑!! 끼요옷!! 인게 엄청 깸...

약혼자였던 렙처=상도 싱글벙글하며 전후 준비했다가 신음소리 듣고 닌포 줄어들어서 못했을 듯




다크 닌자


코믹스 - 주인공의 안티테제, 금욕적으로 오로지 야망과 목표만을 전념하는 배신자


소설 - 퇴근 후에는 집에 여자 불러서 전후 즐기고

휴가때는 친구 만나러 가서 같이 총기난사 하고 즐기면서 갓생사는 배신자



다크 닌자-상이 인생 즐길거 다 즐기면서 살고 있다는게 가장 큰 의외였던....

후지키도처럼 자기 삶 같은거 없이 목적에만 매진하면서 살고 있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