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더쿄 동부 삼림】 코르벳
【스튜어트・하이웨이 주위 황야】 제노사이드
【파리 네오・샹젤리제】 섀도우위브, 윤코・스즈키
【남극으로부터의 IRC 통신】 요로시상 남극기지
【메르주가 사막】 우미노・스도
【후지산 지하 INW랩】 후부키・나하타
【밴쿠버, UCA 캠프】 데스데모나, 헤럴드, 니드헤그
【로마, 뒷골목, 아파트의 한방】 칠링블레이드
【오히간의 틈새, 〈그림자의 늪〉】 펠팡, 할로우사이트
【네오사이타마、야키니쿠「부위인 특출난 맛」】 쿠스바, 인시너레이트, 아이언아틀라스, 코미타

제노사이드는 리 센세이가 같은대륙에 있는걸 좆같음으로 느낄수 있다
섀도우위브는 윤코의 기둥서방이다
요로시상 남극기지는 코스모 호러의 일면을....
데스데모나=상을 기억하시는지?
펠팡=상 기세만만인거 치고는 꼬리내린 강아지같은 모습을...
식스게이츠는 정체불명의 양아치 닌자한테도 쫄아서 찍소리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