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램블러=상은 모탈시절에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유도 세계 챔피언이었던
그래서 자기도 최강의 카라테 x 닌자가 합쳐져서 100배 카라테라고 자칭했지만
닌슬=상에게 유효타 한번, 그나마 즉시 반격 당하고선 은근 허무하게 폭발사산했고
이콜라이트=상도 모탈시절 배틀본즈에서 카라테를 수련해왔지만
삼신기를 쓰고 있었던것 치고는 꽤나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은 것도 있는
이런거 보면 모탈 시절의 카라테는 닌자의 강함에 별 영향이 없는건가? 싶기도 한
시합용 카라테와 실전 살인 카라테의 차이라고 봐야할지
그래서 자기도 최강의 카라테 x 닌자가 합쳐져서 100배 카라테라고 자칭했지만
닌슬=상에게 유효타 한번, 그나마 즉시 반격 당하고선 은근 허무하게 폭발사산했고
이콜라이트=상도 모탈시절 배틀본즈에서 카라테를 수련해왔지만
삼신기를 쓰고 있었던것 치고는 꽤나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은 것도 있는
이런거 보면 모탈 시절의 카라테는 닌자의 강함에 별 영향이 없는건가? 싶기도 한
시합용 카라테와 실전 살인 카라테의 차이라고 봐야할지
모탈 상대로 쌓은 가라테 경험은 닌자에게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하기에는 공백기가 매우 길었던 스포일러=상이 실제 강력해서... - dc App
스포일러=상처럼 인외급으로 신체능력이 강한 모탈이 강한 닌자가 되는거고 모탈 시절에 쌓은 무술로서의 카라테 숙련도는 별 영향이 없는건 아닌지 의문 중점인
시합과 수련처럼 생사를 가르지 못하는 모탈 시절의 경험은 닌자들의 이쿠사엔 큰 영향이 없을것 같사와요 실제 생사를 가르는 삶을 살아왔던 ㅁㅁㅁㅁ는 닌자가 되서도 실제 강했던
케이스바이케이스지만 모탈시절에 단련한사람은 그냥 강함
스워시버클러도 생전에 검 수련하던 사람이었고 루이너도 팔극권 수련자였고
레드해그도 야쿠자 어새신 출신이라 이아이도와 복스카라테 다 쓸줄알았었고 닌자되자마자 다죽이고다녔는데
실버카라스도 이아이도 유단자출신이었고
뭣보다 생전에 단련사던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은 닌자가 돼서도 딱히 자기 사고방식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거 힘에 취하거나 하는빈도가 눈에띄게 적음
그래도 주인공이라든가 이야기에따른 힘의차이는 있어야하는거라 그런건 그냥 어쩔수없는거고
칼이나 총 쓰던 모탈이 닌자가 된 경우는 강하게 묘사된 경우도 많은 듯 한데 맨손 격투 중점 가라테 수련자들은 닌자가 되고나서도 별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듯한 느낌인
하지만 모탈시절 약해빠졌던 자들은 닌자가 되어도 산시타였다. 데스드레인=상도 카라테만 못하지 범죄는 잘 저질렀고
세이신테키 같은 요소도 영향을 워낙 크게 미치다보니 케바케라는 말 말고 별달리 할 말이 없는 그리고 당연하지만 아무리 모탈 시절 단련을 했다 하더라도 갓 빙의닌이 된 미숙한 뉴비닌자보다 닌자로서 오래 살며 단련한 이들이 훨씬 더 강력할 수밖에 없어서 더더욱 애매한 그래도 카라스 닌자=상이라던가 어콜라이트=상 등 뉴비닌자임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이쿠사 도중 판단력도 좋고 단련된 육체를 통해 타격을 견디는 역치가 더 높아서 그윽한 장면을 뽑는 경우가 많은 걸 감안하면 모탈 시절 카라테가 영향을 크게 끼친다고 보는 게 대체로 맞지 않나 싶은 - dc App
닌자 슬레이어=상은 닌자가 되고 나서 트레이닝을 누구보다 말도 안되게 빡세게 했던 자라...
골법도 유단의 3부의 데솔레이션인가 하는 닌자가 있는데 모탈 시절에도 비범했는데 닌슬 상대로도 상당히 잘 싸운 강자 있음. 이쪽은 모탈 시절 카라테가 증강에 도움 많이 된거 같은데
카라테를 단련한 모탈이 닌자가 된 경우에는 실제 강하다
스크램블러=상은 상대가 샐러맨더, 훗날엔 스파르타쿠스=상조차 카라테로 이긴 인살에 미친 광인이 상대였기에 대진운이 부족했다고밖에는
그리고 어콜라이트=상은 카라테 단련과는 별개로 닌자가 된 이후에 내적인 고뇌를 많이 겪어서 세이신테키가 흐트러진 것이 실제 컸을 것이다. 나중에 그것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나서는 실제 잘 싸우는
스콜피온=상도 모탈시절부터 간수 수십명 패죽이고 일본까지 수영해서 건너올 만큼 강했지만 정작 닌자로서 보여준 모습은 산시타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