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사투끝에 로드앞까지 도착해서 결백과 충언을 외치지만 로드의정체가 ㅋ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여서 슬로핸드는 죽었다 로 끝나는데 우키요에서도 그냥 검은장면에 나레이션으로 끝낼것인가
자이바츠 자이바츠 써진 칸지로 전환되면서 자막 뜨지 않으려나
그럴듯하네 그상황에서 로드가 직접 움직이는것도 파라곤상이나 다른 자이바츠닌자들이 둘러싸서 카라테로 때려죽이는것도 이상함 중점
암전 중점이 아닐지
오노....?
안톤....?
오고 유키 상을 오노 유키라 하는! 케지메 안건! 셋푸쿠해서 사죄를!
오고....?
아이이이에에 셋푸쿠를!
슬로핸드는 그때 파라곤한테 등 짓밟혀서 제압당한 상태니까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상태 그대로 카이샤쿠 당한게 아닐까 싶음
슬로핸드의 묘사없는 죽음은 그것 자체가 연출같은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