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조선에서 운용한 킬타이거갑사라던지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민심 장악을 위한 타이거 퇴치 같은 사례를 봤을때
반도의 모탈은 nrs를 극복하기 위해 호랑이가 물어갔다고 믿은것이 아닌지?
킬타이거갑사와 세계대전 당시의 타이거 퇴치는 사실 타이거 클랜 닌자를 토벌하기 위한 기만이 아니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