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닌인 본인이 보기에

에테르를 다루는 짓수가 마법 같은 느낌이고
내면의 카라테는 무공단련 같은 느낌인데

실제 마법과 무공이 같이 등장하는 네오 조선의 퓨존 판타지 같은데선

공기중의 마나가 충만하면 내공의 단련도 빨라진다는 설정이 제법 등장하는데

카라테와 에테르도 그런 관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