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은 공기중 에테르 농도에 비례해서 육체가 더 강력해지거나 약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카라테 자체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또한 카라테 입자 자체는 모탈들도 단련하여 가질 수 있으므로 본문 내용대로라면 에테르가 충만했던 고대 닌자 문명 시절에 모탈이든 닌자든 현대보다 수련 대비 강함을 갖추기 쉬웠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묘사는 딱히 없고 리얼닌들은 수십 수백년의 수련을 당연하게 여기는 걸 감안하면 영향이 없다고 보는게 더 가능성 높다 - dc App
익명(223.38)2024-01-11 16:40
답글
그렇다면 역시 모탈들에게 당한 소가 닌자 패거리는 카라테 단련을 소홀히한 산시타
클론야쿠자 1(118.235)2024-01-11 18:13
카라테와 명상 수련을 반복하다 보면 대기중의 에테를 흡수해서 혈중 카라테 농도가 늘어나고 신체 능력도 더욱 강력해짐
닌자들은 공기중 에테르 농도에 비례해서 육체가 더 강력해지거나 약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카라테 자체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또한 카라테 입자 자체는 모탈들도 단련하여 가질 수 있으므로 본문 내용대로라면 에테르가 충만했던 고대 닌자 문명 시절에 모탈이든 닌자든 현대보다 수련 대비 강함을 갖추기 쉬웠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묘사는 딱히 없고 리얼닌들은 수십 수백년의 수련을 당연하게 여기는 걸 감안하면 영향이 없다고 보는게 더 가능성 높다 - dc App
그렇다면 역시 모탈들에게 당한 소가 닌자 패거리는 카라테 단련을 소홀히한 산시타
카라테와 명상 수련을 반복하다 보면 대기중의 에테를 흡수해서 혈중 카라테 농도가 늘어나고 신체 능력도 더욱 강력해짐
다만 그런 육체적인 능력이 아니라 카라테 역량 자체에 영향을 주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