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기라던가, 무장강화용 짓수가 따로 없었던거.
사실 닌자소울이 7개쯤 되면 그런거 하나쯤은 있을줄 알았음.
소울의 짓수 중에는 염동력도 있고,
소울 중에는 무사 닌자도 있었으니.
당연히 윗짤에서처럼 뭔가 검기같은거 파직거리거나 그런거 있을줄.
화려한 비쥬얼적인 그런거만 말하는게 아니라,
게이트키퍼=상처럼 그냥 무장 자체를 강화해주는 그런 용도로 있을법해서.
고도의 닌자 이쿠사에 따라올 무장은 구하기도 어렵고, 그마저도 쓰다보면 파괴될 가능성이 높으니
라오모토=상처럼 무장을 이용하는 닌자라면 당연히 하나쯤 있을줄.
오히려 지금처럼 완전무장으로 싸울때
7개의 짓수 중에 염동력 짓수만을 이용해서 싸우는 스타일일 줄은 상상도 못한
다른 6개의 짓수는 무장을 잃은 뒤에야 쓰는 용도라니 너무 비효율적인 빌드가 아닌지.
게임으로 치면 캐릭터 스킬트리가 망한 케이스로 보이는
무사 닌자의 짓수중 하나로 검기가 있었거나,
염동력의 응용으로 물질강화도 된다거나,
스콜피온 같은 쓸데없는걸 빼고 물질강화 짓수를 넣었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꼭 이런게 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
헤즈들은 '그 칼과 갑옷에는 신비한 광채가 흐르고 있었다'
혹은 '검기' 한 단어만으로도 전뇌절정을 할만큼 이런것을 선호하지 않는지
실제 작가도 이러한 점을 알고 후지키도=상에게 흑염과 같은 짓수를 준 것이 아닌지
저러한것 없이 그냥 쇳덩어리를 휘두르다가 깨져나갔을때 문득 들었던 생각
그게... 리 센세이가 라오모토 죽으라고 소울을 바꿔치기 했다곤밖에...
요쿠바리계획으로 소울 더 빙의할때 랜덤으로 빙의되서 그런거아님? 안그랬음 아치급이나 신화급으로 골랐겠지 용량제한같은게 있음 아치급2개가 레서6개보다 좋을텐데
그 말대로 랜덤인편이 더 그럴싸한
아치급은 몸이 못버텨서 않는게 아닐까?
공식적으로 아치급 1개만 넣은건 더 주입하면 라오모토 몸이 폭발해서 그럼.
저 빛나는게 염동력짓수 이펙트임
그걸 모르고 꺼낸 얘기가 아님;;
라오모토 직전 게이트키퍼땐 인핸스먼트 짓수=무기박살나고 줘터짐 생각해보면 뭐..
게이트키퍼=상의 무기는 두부처럼 쉽게 박살난것? 그래도 무기파괴를 위해 상당히 고전했다고 들었던
ㅈㄴ 힘들게 박살냄
안 어울리는 닌자 소울만 있는거 보면 랜덤이라고 봐야
뭐 칼날을 보강하거나 변형시키는 등 무기 강화 짓수가 하나쯤 있어도 좋겠지만 그없
빅 닌자 클랜은 그렇다쳐도 데스노보리인 스콜피온이나 때까치 클랜은 좋아서 받은게 아닐것 - dc App
떼까치 클랜은 그래도 공중전이 특기라 이리절 뛰어다니는 닌자 이쿠사에 큰 도움이 되겠지만 스콜피온은 정말로 쓸모없는
그래도 닌슬에게 한방먹힌 소울중 하나가 스콜피온 클랜이 아닌지?
그런 계륵마저 어떻게 꾸역꾸역 써먹은 라오모토=상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 나무삼!
라오모토=상은 그냥 강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나무삼! 그게 라오모토=상답긴한
스콜피온은 본래 이도류 검술 쓸때 쓰는거임. 검이 박살나서 맨손 무술로 구사한거.
하지만 정작 검이 있을때는 쓰지도 않던;;
만전일때는 기본 카라테만으로 발라버렸으니 쓸 필요도 없던거임. 그다음은 나라쿠에게 박살났고.
상대가 약할때도 강할때도 쓸 일이 없는 기술이라면 그게 바로 쓸모가 없는게 아닌지
실제 전갈 닌자 클랜의 기술로 후지키도에게 한방 먹였으니 의미가 있다. 오히려 아무런 의미도 못본 빅 닌자 클랜과 이타미 닌자 클랜 소울을 축출해야;
빅 닌자 짓수는 버프기라서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이타미 짓수 역시 프레스기에 짓눌리거나 고층추락 따위의 답이없는 상황등에 처했을때 매우 유용한 짓수가 아닌지
그에 비해 스콜피온 짓수는 애당초 활용폭이 지나치게 좁고 라오모토=상 본인의 스타일과도 맞물리지 못하는 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