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물로 전락했고 그 당시에 다른 답이 있었던 게 아니라서, 그리고 소이치 또한 후레자식이지만 자식이니까 자신만 죽고 소이치까지 포함해서 다른 후손들이 살아남기를 바랐음
곰익스판 사이코우는 법정에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소이치로를 버린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서술되긴 했는데 이후에 사이코우 본인이 말하는 내용이 정반대임을 감안하면 과거설명씬이 소이치 시점 중점이라 그렇게 서술되었다고 추측해봄 - dc App
익명(211.178)2024-01-13 15:32
아들 감옥보내는건 그렇다치더라도 면회나 영치금 한번정도는 해줄수도 있는건데 그런거 없는거 보면 그냥 손절친건 맞는 것 같음. 소설서는 간도는 그냥 오늘은 길일이라고 핑계 대면서 살려주려고 했는데 아빠가 바로 쏴죽인것도 그렇고..
쇼핑봉투(dc0319)2024-01-13 16:14
답글
고통스러운 선택을 했지만 여전히 아들을 사랑하고 있으면 그 책상에 코케시의 사진만큼은 있을법도 싶은데 가문의 사진에서조차 아들은 없는거 보면... 좀 의심되는
쇼핑봉투(dc0319)2024-01-13 16:25
코믹스만 보면 단순히 괴도 활동을 멈춘다는게 파라곤의 간섭 때문에 일이 더 커진 느낌도 있는
아들보고 철좀 들라고 그런게 아닐지
죽여달라고 했지만 진범에 복수는 하고싶고 참 그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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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들을 조금만 믿었어도 이런 비극은 없었을텐데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물로 전락했고 그 당시에 다른 답이 있었던 게 아니라서, 그리고 소이치 또한 후레자식이지만 자식이니까 자신만 죽고 소이치까지 포함해서 다른 후손들이 살아남기를 바랐음 곰익스판 사이코우는 법정에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소이치로를 버린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서술되긴 했는데 이후에 사이코우 본인이 말하는 내용이 정반대임을 감안하면 과거설명씬이 소이치 시점 중점이라 그렇게 서술되었다고 추측해봄 - dc App
아들 감옥보내는건 그렇다치더라도 면회나 영치금 한번정도는 해줄수도 있는건데 그런거 없는거 보면 그냥 손절친건 맞는 것 같음. 소설서는 간도는 그냥 오늘은 길일이라고 핑계 대면서 살려주려고 했는데 아빠가 바로 쏴죽인것도 그렇고..
고통스러운 선택을 했지만 여전히 아들을 사랑하고 있으면 그 책상에 코케시의 사진만큼은 있을법도 싶은데 가문의 사진에서조차 아들은 없는거 보면... 좀 의심되는
코믹스만 보면 단순히 괴도 활동을 멈춘다는게 파라곤의 간섭 때문에 일이 더 커진 느낌도 있는
파라곤은 거기 왜 있던거임?
ㄴ 배에 전시됐던 에도 토쿠가와의 갑옷과 연관된걸로 기억하는
자이바츠도 해당 갑옷이 목적이라 파라곤이 출두했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