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카라테 엔진의 무한 재생 짓수 + 본인의 강한 카라테라고 작중에나 몇번이나 묘사되긴하지만
항상 스타게이저=상의 전투를 보면 유리한 상황에서 자기보다 급수가 낮은 상대로 양학만 하고 있는데
그것도 매번 모종의 이유로 폭발사산은 못시키고 밀어만 붙이다가 놓쳐버린다던가
짓수말고는 별볼일 없어보이는 시마나가시 애들한테 나노 카라테 엔진 없으면 죽을꼴을 몇번이나 본다던가(이건 본인이 그냥 무적인걸 알고 안피하는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스파르타쿠스=상과 스타게이저=상이 싸우면 샌드백을 방불케 처맞는 이미지밖에 안떠오름
뭔가 고대 로마 카라테에 투기를 불살라서 나노머신 태워버리는 그런 와자도 있을거같음...
12인은 아가멤논 아르고스 스파르타쿠스 빼면 다 거기서거기같음
영향력을 1순위로 뽑은 애들이라, 뭔가 기술력 정치력같은걸로 풍림화산은 잘 구축할지언정 본연의 강함은 약하단 생각임
단순히 카라테 자체는 스파르타쿠스가 스타게이저보다 뛰어난건 맞을거임. 그래도 나노 카라테 엔진을 뚫을 방법은 없으니까
짓수를 빼도 12인 중엔 카라테 상위권이긴 할듯. 마스터마인드나 저스티스 같은 애들도 있으니..
마제스티나 블랙로터스 같은 짓수원툴 산시타나 닌자조차 아닌 리센세이도 있으니
실제 맞아주고있던게 크지 마지막에 해킹당해서 나노카라테 꺼지니 뺑소니 당할때까진 제대로 싸웠던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