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울트라맨=상 보다
카이쥬에 로망을 품었던 독자로서
카이쥬 닌자에 대해서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막상 고사기를 겉핥기로 읽어 보니
그 거체 탓에 드래곤볼의 퓨처 트랭크스=상 마냥
느려터져 지는 부작용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른 클래의 세련된 카라테에 줘터지며 몰락 한데다

TRPG 룰북쪽도 강해질 수록 육체가 커지고
뉴런이 낮아지는 부작용이 그대로인거 처럼 보이는데

드래곤볼 슈퍼의 브로리=상 마냥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거대한 카이쥬의 파워를 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