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울트라맨=상 보다
카이쥬에 로망을 품었던 독자로서
카이쥬 닌자에 대해서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막상 고사기를 겉핥기로 읽어 보니
그 거체 탓에 드래곤볼의 퓨처 트랭크스=상 마냥
느려터져 지는 부작용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른 클래의 세련된 카라테에 줘터지며 몰락 한데다
TRPG 룰북쪽도 강해질 수록 육체가 커지고
뉴런이 낮아지는 부작용이 그대로인거 처럼 보이는데
드래곤볼 슈퍼의 브로리=상 마냥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거대한 카이쥬의 파워를 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카이쥬에 로망을 품었던 독자로서
카이쥬 닌자에 대해서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막상 고사기를 겉핥기로 읽어 보니
그 거체 탓에 드래곤볼의 퓨처 트랭크스=상 마냥
느려터져 지는 부작용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른 클래의 세련된 카라테에 줘터지며 몰락 한데다
TRPG 룰북쪽도 강해질 수록 육체가 커지고
뉴런이 낮아지는 부작용이 그대로인거 처럼 보이는데
드래곤볼 슈퍼의 브로리=상 마냥
작은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거대한 카이쥬의 파워를 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요쿠바리 계획의 변형?
요쿠바리는 아무래도 라오모토=상의 자질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니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른데다 가능하면 카이쥬 자체로 강해지고 싶은지라... 그래도 확실히 다른 클랜의 기술을 참고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군요
컨버지도 규모로 보면 충분리 괴수 사태에 맞먹는 닌자라 생각하지만.. - dc App
4부 나중에 보려고 아직 안 읽었는데 4부에 나오는 닌자인가요?
넵 4부 ㅇㅇ - dc App
최종적으로 발전한 형태가 20미터가 넘는 괴물이었고 그게 몰락의 단초가 된거라서 약간 다르게 말하면 빅 닌자 클랜이 과도하지 않은 형태에서 파워와 스피드를 챙긴 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아무래도 괴수의 로망은 그 거대함에서 나오는 인류가 범접할수 없는 압도적인 파워인데 아무래도 세계관이 세계관이다 보니 킹기도라나 고질라급 초월체가 되지 않는한 그저 덩치큰 샌드백 신세를 면치 못한거 같네요
굳이 따지면 카이쥬 닌자 클랜은 인간의 모습을 유지한 상태로 거대화 된 쪽에 가깝고 그런 거대 괴수는 샨 로어나 아이언 코브라가 거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듯
약간 인간형을 유지한 상태로 거대화는 단점이 명확해서 몰락했지만 인간의 모습에서 벗어난 괴수화는 그런 단점을 극복했다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