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소우카이야가 자리잡기 시작할무렵 아직 기반이 약했기 때문에 두발로 뛰어다녔을 라오모토 칸=상이 자신의 이상을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유일한 동년배 파트너인 게이트키퍼=상과 함께 몰려드는 자이바츠 닌자들을 상대로 등을 맞대고 싸운다.. 실로 낭만적이지 않습니까?
거의붓다씨 자수성가한 타입이었음?
닌자-야쿠자 사업을 물려받았을리는 없을테니.. 아마도?
근데 게이터키퍼=상은 서로 그윽한 관계라고 생각했을지는 몰라도 안타이붓다=상에게 게이트키퍼는 그냥 장기말 1에 불과했을텐데
원래 자본주의 시장에서 사장-사원의 관계는 그러하고 또 그래야하는 법..
원래 사업에는 사적인 감정보다 업무적인 신용이 중요한 것이다. 그 점에서 오랫동안 파트너였던 두사람의 관계가 양호한 것은 많은 점을 시사하는
금 구슬과 은 구슬.. 오염된 뉴런이..아밧!
가족과 이야기는 하고 있을까?
사라리맨의 명함이 보통 강철로 되어있습니까? 강철로 된 명함이라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아밧! 그 재질에 의문을 품은 클라이언트의 기업은 이미 또 하나의 자회사가 되어버린 것이었다.
근로기준법 철폐! 바이오 개복치를 넣어도 우민들은 눈치채지 못할것이다! 라고 하는 이상을 이해해주는 동반자.... 게이트 키퍼=상... 낭만적인거 맞는지?
네오사이타마식 낭만인 것이다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상이 말하기를.. 남자의 꿈에는 수만의 시체를 밟고 세워지는 꿈도 있는 법.
막짤은 풀아머 로리거유(가짜) 흡혈귀녀가...
일대다 무쌍씬은 진짜 저 sobin 일러가 느낌을 잘 살린거 같음
라오모토=상의 젋었을 적은 심히 보고싶다
허나 요쿠바리로 인한 인과응보탓에..
붓다트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