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소우카이야가 자리잡기 시작할무렵

아직 기반이 약했기 때문에 두발로 뛰어다녔을 라오모토 칸=상이

자신의 이상을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유일한 동년배 파트너인 게이트키퍼=상과 함께

몰려드는 자이바츠 닌자들을 상대로 등을 맞대고 싸운다..

실로 낭만적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