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붓다=상 즉 안타이 붓다=상의 목표가 


네오사이타마 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승리하고 일본을 지배한다 인데


닌자씩이나 되서 모탈이 만든 체제로 승리한다는게 좀...깬다고 해야하나


방식은 다르지만 각자 세계정복이 목표였던 로드 아가멤논 타이쿤


눈자나 그 비슷한 존재가 되고싶었던 브레스하트 세트


싯카의 지배자가 되고 싶었던 신윈터가 그나마 비슷한 목표를 가지긴 했는데 


신윈터도 자기 카라테 짓수 손케이로 싯카를 지배(와 보호)하려고 했지 왠 시장선거...


닌자소울 7개나 갖고있으면서 닌자로써의 에고보다 정치가/재력가의 에고가 더 강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