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iehardtales.com/n/n2ad36bf33c32?sub_rt=share_pw
이미 갤러리에 훌륭한 번역물이 공개되어 있지만 유동닉 분께서 번역해주신 거라... 연락을 드릴 방법을 몰라서 결국 번역을 다시 했습니다.
같은 텍스트라도 번역을 다른 사람이 맡으면 또 다른 맛이 나는 걸 즐기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편의상 PLUS) 라고 글제목에 붙이긴 했으나 트릴로지 백업의 경우에 본편은 PLUS 회원이 아니라도 보실 수 있으니 간만에 본편을 다시 읽고 싶으신 분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LUS 회원분들께만 공개되는 파트는 마지막 N-FILES의 작품 소개와 작품 속 주요 닌자 소개, 원작자 코멘트입니다.
다음은 아마 지금 다른 역자님들이 열심히 진행중이신 슬레이트 묶음이 올라올 거 같습니다. 제 다음 작업물은 서프라이즈드 도죠에 N파일을 추가한 것입니다.
"일어서라! 참으로 한심하고 이기적인 사내로군, 야쿠자가 되지 않겠다면 죽어줘야겠어. 네놈은 살아있는 리모콘 시한폭탄이 되어줘야겠다. 플라스틱 폭죽 밤을 끌어안고 두부 제네레이터에 뛰어들어 멜트다운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번 번역에서는 "서게. 이 무슨 제멋대로에 겁많은 사내란 말이냐. 야쿠자가 되지 않겠다면 죽어주게나." 죠루리 인형처럼 일어선 시가키에게 비홀더가 피도 눈물도 없는 명령을 내린다. "네놈은 살아있는 원격 시한폭탄이 되어주어야겠어. 플라스틱 폭죽을 가지고 제너레이터에 뛰어들어서 멜트다운을 일으키는 거다."가 되었사와요...!
비홀더=상? 오탓샤 중점이었던게?
그 유명한 식스게이츠 최약체 밴디트=상이 등장해서 신기한, 절망의 구렁텅이에 떨어진 사카키=상이 죄에 빠지게 되고 결국 그 죄에 의해 앞으로 더욱 끔찍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점이 실제 비참한..... 그나저나 오타라는 케지메 안건도 평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었으니 한번 도와주는 라오모토=상의 모습도 상당히 의외인. 치바뀽이었다면 즉시 세푸쿠였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