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폭발사산했지만 그렇다고 이번 스토리 메인일 거 같은 뒤쪽의 이사무라 분량만 줄창 있었으면 '간만에 닌자 슬레이어가 돌아왔는데 이 물에 물탄 거 같은 맛은 무어란 말이냐...' 하고 아쉬웠을듯 하와요 일단 닌자부터 하나 죽이고 시작하니까 마음이 따뜻해지고 응어리졌던 인내심 주머니가 말랑말랑해짐을 느낀... - dc official App
벽긁고 내려오는 장면도 너무 좋아서 실제 알찬 출연이었사와요